우선 카노스 푸른다리 상담교육센터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든지 성심성의껏 도움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아직도 만연되어 있는 에이즈에 대한 편견과 차별의 그늘 속에서 아직도 막연한 공포를 갖게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며, 저희는 이런 그늘에서 벗어나는 세상이 올 수 있기를 바라면서 싸워나가고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에서 본 다면 글을 올리신 선생님께서도 혹여 HIV에 감염이 된 것이 아닌가라는 추측을 하면서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바로 죽지 않는다고 단호하게 말씀드립니다.
왜? 에이즈에 걸린다는 표현은 옳지 않습니다.
에이즈에 걸린다는 것은 그저 편의적으로 사용한 것일 뿐 정확히 말하자면
HIV에 감염이 된 것입니다.
즉 바이러스에 감염이 된 것이고, 에이즈는 이 바이러스로 인해 수 년이 지나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각종 기회 질환에 시달리는 시기가 오면 이를 후천성 면역 결핍 중후군 즉 에이즈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감염 사실과 에이즈는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이 옳습니다.
감염이 된 상황에서 초기 증상을 지나게 되면 평균적으로는 7년~ 10 혹은 15년 정도의 잠복기 즉 무증상기를 거치게 됩니다. 이 시기에는 아무런 신체적 증상이 없으며 또한 바이러스의 활동도 활발하지 않아 본인이 감염이 되었는지를 잘 모르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시기입니다.
어떤 경로를 통해서 든 감염사실을 알고 난 뒤 꾸준히 관리를 하면서 바이러스가 활동을 활발히 하는 시기가 오게 되면 약물 치료를 시작하게 됩니다. 현재 15가지의 치료제가 우리 나라에 보급되고 있으며 3차 의료기관의 감염내과에서 외래 진료를 통해 처방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치료제는 완치제는 아닙니다. 그러나 바이러스의 활동을 최소화하여 에이즈가 되는 것을 예방하게 됩니다. 이렇게 약물 치료를 하면서 생명을 지속적으롤 연장하게 되는 것이며, 매우 희망적인 것은 신약이 계속 개발되고 있으며, 이런 약들이 속속 우리 나라에 들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약이 개발되면서 선진국에서는 이미 HIV감염을 평생동안 관리하는 만성질환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당료병과 같은 개념입니다. 그러나 정작 당료병보다는 매우 간단한 치료 방법이 있으며 이것이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통해 본다면 죽지 않는다가 정답인 것입니다.
글을 올리신 선생님에게서 제일 중요한 것은 치료 방법이 있다는 것이며 만성질환처럼 관리가 중요한 것임을 바로 인식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사회의 아직도 만연되어 있는 에이즈에 대한 편견과 차별의 그늘 속에서 아직도 막연한 공포를 갖게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며, 저희는 이런 그늘에서 벗어나는 세상이 올 수 있기를 바라면서 싸워나가고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에서 본 다면 글을 올리신 선생님께서도 혹여 HIV에 감염이 된 것이 아닌가라는 추측을 하면서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바로 죽지 않는다고 단호하게 말씀드립니다.
왜? 에이즈에 걸린다는 표현은 옳지 않습니다.
에이즈에 걸린다는 것은 그저 편의적으로 사용한 것일 뿐 정확히 말하자면
HIV에 감염이 된 것입니다.
즉 바이러스에 감염이 된 것이고, 에이즈는 이 바이러스로 인해 수 년이 지나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각종 기회 질환에 시달리는 시기가 오면 이를 후천성 면역 결핍 중후군 즉 에이즈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감염 사실과 에이즈는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이 옳습니다.
감염이 된 상황에서 초기 증상을 지나게 되면 평균적으로는 7년~ 10 혹은 15년 정도의 잠복기 즉 무증상기를 거치게 됩니다. 이 시기에는 아무런 신체적 증상이 없으며 또한 바이러스의 활동도 활발하지 않아 본인이 감염이 되었는지를 잘 모르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시기입니다.
어떤 경로를 통해서 든 감염사실을 알고 난 뒤 꾸준히 관리를 하면서 바이러스가 활동을 활발히 하는 시기가 오게 되면 약물 치료를 시작하게 됩니다. 현재 15가지의 치료제가 우리 나라에 보급되고 있으며 3차 의료기관의 감염내과에서 외래 진료를 통해 처방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치료제는 완치제는 아닙니다. 그러나 바이러스의 활동을 최소화하여 에이즈가 되는 것을 예방하게 됩니다. 이렇게 약물 치료를 하면서 생명을 지속적으롤 연장하게 되는 것이며, 매우 희망적인 것은 신약이 계속 개발되고 있으며, 이런 약들이 속속 우리 나라에 들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약이 개발되면서 선진국에서는 이미 HIV감염을 평생동안 관리하는 만성질환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당료병과 같은 개념입니다. 그러나 정작 당료병보다는 매우 간단한 치료 방법이 있으며 이것이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통해 본다면 죽지 않는다가 정답인 것입니다.
글을 올리신 선생님에게서 제일 중요한 것은 치료 방법이 있다는 것이며 만성질환처럼 관리가 중요한 것임을 바로 인식하시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HIV/AIDS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글을 올려주시실 바랍니다.
카노스 상담교육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