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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린 글 비밀번호가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 너무 두서없이 저의 생각들을 적었나봅니다. 리플부탁드립니다.
언젠가는 평등한 날이 올거라고 믿습니다.
정부에서 감염인 지원과 관리는 본인이 생각하는 것처럼 강제적인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기초적인 역학조사 외에는 감염인들을 가두거나 병원에 강제입원 한 경우도 없습니다. 그렇기에 본인의 의사에 따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감염인들은 보건소에서 전화가 오는 경우는 일년에 한번 정도
있는 연례행사 정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익명검사 제도로 인해 누구나 에이즈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죠
이는 개인의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기도 합니다. 또한 감염인의 정보는 철저하게 보호하고 있고,
해당 정보를 열람하는 경우도 쉽지 않을 정도로 정보보호가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검사를 하였다고 해서 정부가 감시를 하거나 검진을 종용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감염이 되었는데 정부에 등록하지 않는 것도 본인의 자유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현행 익명검사제도로 말이죠.
다만 익명검진 이후에 정부에서 지원하는 의약품 보조금을 받는 것을 안되지만 원하시만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검진을 하였다고 시찰하는 질병이 아니라는 것이죠. 그리고 음성판정까지 받는 사람까지 일일이 관리 할 정도로
정부인력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현재 감염인 지원인력도 그렇게 많지 않으니 말이죠.
너무 두려워 하지 마시고, 정신과 상담과 지원을 받아 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그리고 저희 상담은 감염인을 대상으로 상담을 하는 칸입니다.
문의는 1588-5448로 문의해서 상담을 받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부에서 감염인 지원과 관리는 본인이 생각하는 것처럼 강제적인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기초적인 역학조사 외에는 감염인들을 가두거나 병원에 강제입원 한 경우도 없습니다. 그렇기에 본인의 의사에 따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감염인들은 보건소에서 전화가 오는 경우는 일년에 한번 정도
있는 연례행사 정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익명검사 제도로 인해 누구나 에이즈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죠
이는 개인의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기도 합니다. 또한 감염인의 정보는 철저하게 보호하고 있고,
해당 정보를 열람하는 경우도 쉽지 않을 정도로 정보보호가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검사를 하였다고 해서 정부가 감시를 하거나 검진을 종용하지 않습니다.
만약에 감염이 되었는데 정부에 등록하지 않는 것도 본인의 자유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현행 익명검사제도로 말이죠.
다만 익명검진 이후에 정부에서 지원하는 의약품 보조금을 받는 것을 안되지만 원하시만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검진을 하였다고 시찰하는 질병이 아니라는 것이죠. 그리고 음성판정까지 받는 사람까지 일일이 관리 할 정도로
정부인력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현재 감염인 지원인력도 그렇게 많지 않으니 말이죠.
너무 두려워 하지 마시고, 정신과 상담과 지원을 받아 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그리고 저희 상담은 감염인을 대상으로 상담을 하는 칸입니다.
문의는 1588-5448로 문의해서 상담을 받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