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2009년 카노스와 건강나누리 송년모임은 잘 끝났습니다.

오랜만에 뵌 회원들도 좋았고, 건강이 좋아져서 얼굴색이 밝아진 회원들도 보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특히 건강나누리 회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차때 25명이 넘는 분들이 오시고 2차에 추가로 오신분들로 인하여

일일이 인사를 하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점에 대해 양해를 드리며, 2009년에도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럭저럭 잘 보낸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카노스도 변화의 과정에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들이 조금은 힘들고 어려운 과정이 될 수도  있겠지만

서로에게 최선의 방법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올 한해에 마무리 다들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