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미씨가 이 세상을 등진 가슴아픈 장소라서 안 올리려했는데..
반 년만에 다시 가보니 감회가 다르네요~
지금쯤 저 하늘나라에서 제가 올리는 대학병원들 사진들을
마우쓰 클릭하며 감상하고 있겠죠~~~